한 번 주눅 들기 시작하니까 자신감 다 잃고 우울해지고 이러니까 결국 타석에 올라서도 안 좋은 결과만 만들어내고 있잖아.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강백호가 황재균처럼 좀 뻔뻔한 태도를 가졌으면 좋겠음.
재균이형 봐라 클러치 상황에서 병살 쳐도 'ㅅㅂ 뭐 어쩌라고 내가 병살 쳐도 니들이 할 수 있는게 뭔데 나도 ㅅㅂ 사람인데 병살 좀 칠 수도 있지' 이 마인드로 나오니까 자신감 잃지도 않고 항상 당당하잖아.
몰론 재균이햄 게임 쳐말아드시고 항상 카메라에 당당한 표정으로 찍히는게 진짜 ㅈ같긴한데 그래도 야구는 멘탈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강백호도 이런 마인드 가지고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음.
재균이형 봐라 클러치 상황에서 병살 쳐도 'ㅅㅂ 뭐 어쩌라고 내가 병살 쳐도 니들이 할 수 있는게 뭔데 나도 ㅅㅂ 사람인데 병살 좀 칠 수도 있지' 이 마인드로 나오니까 자신감 잃지도 않고 항상 당당하잖아.
몰론 재균이햄 게임 쳐말아드시고 항상 카메라에 당당한 표정으로 찍히는게 진짜 ㅈ같긴한데 그래도 야구는 멘탈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강백호도 이런 마인드 가지고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음.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닌거라
성격은 못고친다
뻔뻔하게 8월초에 배럴드립치는거 보면 얘는 잘못된 심리적 방어기제를 키웠음. 뻔뻔이 답인 것도 아님.
전국민이 쥐잡듯이 잡을때 뻔뻔했으면 어디까지 욕먹었겟냐
뻔뻔했으면 지금쯤 이강철만큼 편안했겠지
덤으로 붙이자면 멘탈적인 부분에서 뻔뻔함이지 자기 실력에 대한 뻔뻔함은 절대로 가지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