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단장 좌천
-- 선수단 주장이 거의 1년 내내 엔트리에 없음
    (부상도 아니고 선수단과 계속 동행)
-- 1군 타코와 1군 보조타코가 자리 맞바꿈
    보통 이런 경우 기존의 타코는 2군행이거나 퇴출
-- 계약기간 시즌중에 두차례나 연장계약한 감독
    이건 정확한 시즌 결산을 안한다는 얘기임
-- 감독에게 결재 받는 스카우트팀
    타구단도 어느정도의 협의는 하지만 여긴 거의 결재 수준
-- 공격력은 되지만 수비가 부족해서 익산에 있는 선수를
    1군에 불러 대수비나 대주자로 씀
-- 베이스가 커져 타팀은 다들 뛰고 난린데, 이팀은
    도루가능한 대주자가 1도 없음
    (이팀의 도루는 대부분 좆트앤드런 실패후 간신히 세이프 된 경우)
-- 야구가 싫어 떠난 투수가 최강야구에서 야구하고 있음
    (선수의 마음을 달래는 것도 감독의 영역)
-- 좌익수로 신인왕 먹은 선수가 돌고돌아 포수 보고있음
    (스캠에서 포수훈련도 없었음)
-- 원정팀 팬으로 관중수 채움
    (원정팬 대포충 육수충 꽁짜표 빼면 얼마나 남을까 궁금)
-- 좆트앤드런, 1-3루 더블스틸은 이제 뻔해져서 맨날
    실패하는데, 감독에게 그만 하자고 건의하는 놈이 1도 없음
-- 육성 실패한 선수가 상무에서 사람돼서 복귀  
-- 몇년째 좌투수가 없는 투수진
-- 언더투수 1타강사가 감독인데 옆구리투수가 없음
    (설마 고영표 우규민을 깡통이 키웠다고 우기진 얂겠지)
-- 즉전감으로 뽑은 선수가 익산즉시전력으로 출장중

진짜루 이상한 점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귀여운 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