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깡통이 책임지고 광교산 바위에서 운지하면 되는 일이고
지금은 마음이 걸레짝됐고 방망이도 의문이며 수비성장가능성은 더 의문인 채로 부상이력도 있고 나이만 먹어가고 상징성 거품만 낀 짐짝타자가 팀에 있는 셈이라
답이 없어
팀이 백호를 위해 돌아가는 팀도 아니고
정상적인 팀이었으면 얘 지금 주전경쟁하느라 하루하루가 간절한 1.5군따리여야 해
과거가 미안하다고 어디를 보장해줄게 아니라
지금은 마음이 걸레짝됐고 방망이도 의문이며 수비성장가능성은 더 의문인 채로 부상이력도 있고 나이만 먹어가고 상징성 거품만 낀 짐짝타자가 팀에 있는 셈이라
답이 없어
팀이 백호를 위해 돌아가는 팀도 아니고
정상적인 팀이었으면 얘 지금 주전경쟁하느라 하루하루가 간절한 1.5군따리여야 해
과거가 미안하다고 어디를 보장해줄게 아니라
그래도 지금성적이 1.5군은 아니지..
지타기준은 당연히 리그 상위권이지만, 포지션 플레이어 기준으로 보면 1.5군급이지. 대타 대수비 백업으로 방망이 툴을 보여주면서 수비에서 증명해야 하는
팀이 전반적으로 이상하다니까? 홍어 같았으면 심재학한테 방출 통보받았을 새끼들이 1군에 3/4이상 드글드글한데 아무도 문제제기를 안함
ㅇㅇ반쪽이투성이임.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강백호 송민섭 강현우 이호연 강민성 조대현.... 문상철이랑 오윤석도 최근 수비가 좀 사람다워지면서 겨우 탈출했지만 얘네가 대성한것도 아니고
일단 첫줄 보고 개추 박았어~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