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은 휴식 간격이 길어지면 오히려 공이 안 좋다고 한다. 이강철 감독은 "영현이는 자주 써야 공이 좋다. (16일) KIA전에 4일 쉬고 나왔는데 공이 안 가고 물렸다. 다음날 키움전에 2연투 하니까 바로 150km가 나오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대단한 감독새끼덕분에 마무리 혹사왕 달성하셨는데 이 개씨발새끼 대체 언제나감?
김택연이나 박영현정도의 재능을 가진 신인 클로저 고장내는건 그냥 한국 야구의 손해인데
혹사 순위표에 팀 필승조 셋씩 올려놓은 이씨 세마리는 제발 한국 야구를 위해 코구판에서 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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