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모델링 하고 평균 8000명 이상일때 재논의 하겠다

위치는 당수동 or 세류 비행장
다른곳은 사실상 부지가 없다

이게 벌써 9년 전이고
당시 약속한 남경필도 없고 염태영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