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현대판 고려장이다

한정된 공간에 대부분 갇혀 지내고 잠깐 바람쐬는 시간(30분 남짓) 외에는 바깥 출입 금지다.

요양 보호사 한명 당 2.4명 케어 하도록 되어 있는 데 실제로는 보호사 둘이 한조로 교대 근무를 하기 때문에 

한 교대 근무시 보호사 둘이 10명을 케어하는 셈이다

요양원 들어 가시는 분 대다수가 정상적인 정신을 가지신 분이 아니 거나 신체에 결함을 가지신 분들이기 때문에

학대가 없는 요양원이라도 세심한 케어가 어렵다 보면 된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는 불가피하고 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억제된 공간 속에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없던 병도 생기지 않겠냐. 본래 집나가면 고생인 거다.

여유 있으면 간병인을 써서 집에서 케어를 하고 그럴 경우 CCTV 필수다.  맛탱이 간 케어 코스프레 전문인들도 있으니까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유자가 하는 말이니 믿어라. 복지사로 활동하고 있지는 않다 자격증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