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은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었으나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 즉, ‘FA 재수’를 통해 재기하겠다는 의지다. 2022시즌을 앞두고 KT와 4년 계약을 맺은 황재균 역시 건재를 과시해 3번째 FA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다. 이 감독은 동기부여 측면까지 고려했다.
진짜 지랄병이네 아주 뭔 파야
댓글 11
난 님 말에 좀 반대인게 서로 경쟁해서 좋은 성적 내주면 우리만 좋은거지 돈미새 거릴꺼 하나 없음 다만 나이먹고 추하게 거박하면 돌맞을 각오 해야지
난 님 말에 좀 반대인게 서로 경쟁해서 좋은 성적 내주면 우리만 좋은거지 돈미새 거릴꺼 하나 없음 다만 나이먹고 추하게 거박하면 돌맞을 각오 해야지
잘하는거야 잘하는거고 내년 지나고 다 꺼지라고 좀
ㄹㅇ 내년에 황재균 오재일은 은퇴해야지
근데 내년은 연봉 어떻게 하려나 그 성적으로 내년에도 5억 주기엔 좀;;;
오재일 2억초과부터 바로 욕 박아야지
내년에 잘하면 꺼질 필요 없음
근데 또 지쳐서 퍼질꺼라는게 정설
박수칠때 꺼져라 이런 소리 못들어봄?
그게 쉽게되냐 ㅋㅋㅋ 머저리새끼야 ㅋㅋ
잘하면 쟤들도 좋고 우리도 좋은건데 뭐가 불만임?
잘하고 나발이고 잘하고 은퇴할 생각을 안하고 잘하고 더 해쳐먹을 생각을 하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