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은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었으나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 즉, ‘FA 재수’를 통해 재기하겠다는 의지다. 2022시즌을 앞두고 KT와 4년 계약을 맺은 황재균 역시 건재를 과시해 3번째 FA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다. 이 감독은 동기부여 측면까지 고려했다.


진짜 지랄병이네 아주 뭔 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