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즌 개막 전에는 이제 어엿한 우승도 한 디펜딩 챔피언이자 명실상부 ‘강팀’ 이고
1) 고우석 이정용 등 잃었지만 자신있다는 염감의 출사표,
2) 질환이의 엘지 왕조 발언,
3) 홍어 정도 말고는 적수가 없어보이는 팀들,
4) 독기 빠지고 이제 편하게 팬질 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 등으로 인해
ㄹㅇ 쥐가 2024까지 우승하면서 리핏 할것만 같았고 동시에 여유롭고 느긋한 마인드였음
류딸 똥칰 복귀 뉴스 하나도 안무섭고 오히려 같이 즐겨주고 스캠이랑 시범경기 보면서 흐뭇하고+ mlb 서울시리즈 같은거 보면서 야구 개막이 기다려지고 설레고 그랬는데
올해는 어찌된게 기대가 1도 안되고 설래지가 않냐 나만 그럼?
콱한테 오키나와때부터 오늘 경기까지 3경기 내리 져서 그런게 아니라 걍 기대가 안됨. 배부른 소리지만 6년 연속 가을가면서 이젠 더이상 동기부여가 안되는건지 올해도 가을은 갈텐데 우승은 못할거같고 이런 이도저도 아닌 상태니까 더 지루해지는듯
차라리 가을권에 아슬아슬하게 못미쳐서 가을야구 턱걸이를 노리는 꼴이나 칰 같은 애들이 더 설레고 기대되고 조마조마할거같음 그래서 난 걔네들이 부러움
막상 개막하면 또 정신병 환자마냥 과몰입해소 보겠지먼 암튼간에 작년 시즌 개막 전만큼의 설렘과 기대는 ㄹㅇ 없는듯
아 콱갤에 올렷네 미안하다 근데 그냥 한번 읽어봐라 ㅋㅋ
제목앞에 쥐) 달고 뭔 쥐갤인줄알고 올렸다하노
올해는 너네랑 다시 코시에서 맞붙고 싶지만 우리도 힘든걸...둘다 잘해서 가을야구 올라가보자
쥐랑 가을에서 만나면 뚜드려맞기만 하는게 뭘 맞붙고 싶냐
복수해야지 씨발 언제까지 쳐맞고 살래
미안한데 이러고 시즌들어가면 니들이 우리 개쳐바를걸 시범은 걍 컨디션 확인용으로만 봐라
아 그리고 홍창기 오스틴 신민재 <---얘넨 kt한테 원수짐?
글에서도 밝혔지만 너네한테 3연전 내리 다 져서 기대가 안되는게 아님 그냥 올시즌 자체가 기대가 안되고 설레지가 않는다
홍창기는 애초에 출루왕이고 오스틴도 타점왕인데 너네한테만 잘하는건 아님ㅋㅋ
오스틴은 그렇다 쳐도 홍창기는 이팀상대 타율이 4할7푼...
우리랑 할 땐 신민재 그새끼 수납 좀 진짜 개좆같아
걍 너가 야구에 흥미를 좀 잃은느낌인디 ㅋㅋ
우승해서 그래
시범이야 시범
그래도 우승 도전 가능한 전력이니까 기대하면서 봐둬라 크보에서 꼬라박는거 금방인거 알잖음 그래서 나도 걍 응원하면서 봄 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