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까지 같이 쳐놀다가 둘다 수능 망해서 뭐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재수한다더니 의대 붙어서


예과 본과 거치면서 점점 의사가 되어가는 친구 보는거같음


반면에 나는 아버지 사업 망해서 집안 망하고 오늘 내일 살아가는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