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권 판매분 900석

4장씩 선선선예매 포함 총 4500장이 빠짐

/// 이러면 응지석 거의 끝나는 분량


매직회원 400명

선선예매 3200장


빅또리 측정불가지만 두산이나 롯데가 몇천명 선착 모집하던거 바로 매진 됐고 엘지 멤버쉽 첫날 오픈 직후부터 대기열이 3만까지 찍은거 감안하면 못해도 5000명 이상일거고 5000명이여도 40000장


멤버쉽 없는 사람이 잡을 자리는 아예 없는건 확정이고

인스타나 위잽 보면 매직회원 시간 빅또리랑 맞추라 어쩐다하는데

그것보다 더 핵심 문제는 시즌권자 혜택이 너무 큰거에 있음


두산 엘지 한화 SSG는 시즌권자여도 선예매 안줌

롯데는 시즌권자 선예매 줘도 선예매 시간 동일함

기아는 시즌권자 선예매로 응원석 못잡음

그리고 두산 엘지 한화 롯데 기아의 공통점 = 시즌권 판매 구역 한정


삼성은 시즌권자 선예매 줬지만 판매 구역 인원 제한있음


KT는 선의 선의 선으로 시즌권자 폭등함

시즌권 판매 범위 제한조차 없어서 더 폭등

올시즌 위팍은 시즌권자들의 선선선예매 놀이터 됐음


구단이 올해 꼬라지 보고 내년시즌부터라도 개선되면 좋겠다

시즌권자 구매 가능 블럭 제한+선예매 없거나 빅또리랑 동일

매직은 매직답게 원마랑 워페만 특화 해주는게 맞고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