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위 한테 질 수 있느냐며 현관문 열자 마자 분노 폭발.


그렇게 됐다 내일은 이기겠지 해도 분이 안풀린다 씩씩대서 장안통닭 시켜 치킨 뜯음.


내일은 잘 좀 하자, 씹콱아.


우리 애들은 너희만 이기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르덴다.

쌀값 좀 아껴 보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