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강백호의 깜짝 포수 출전은 많은 우려를 샀다. 이제야 슬럼프에서 탈출한 강백호의 타격감이 체력 부담 때문에 다시 하락세를 그릴 수 있다는 걱정이었다. 하지만 강백호는 생각보다 잘 적응했다. 그는 포수로 출전했을 때(0.947) 지명타자로 출전할 때(0.820)보다 더 높은 OPS를 기록했다. 강백호는 이에 대해 "앉았을 때(포수로 출전했을 때) 타격 성적이 더 좋다. 확실히 수비를 나가면 몸이 안 굳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포수를 좀 자주 내보내던 1루라도 보내던 어디든 수비 포지션 좀 줘보면 안댈까... 진짜 안타까워서 그럼
좆쿵쾅을 쳐내자
끄지라
어차피 장성우도 포수불가니 강백호로 바꾸면됨 손해없으니
비추 그만 눌러줘…
오늘 역적이라 어쩔 수 없다
팩트긴 함 걍 포수 내보내야된다고 좆강철 씹라
다른팀에서 그렇게 말해라
어차피 퐈 직전 시즌인데 포수라도 좀 시켜보지
핑계 그만 대라고 해라 - dc App
핑계가 아니라 스탯이 증명하는데 뭐 어쩔건데
다른팀에서는 그렇게 해라
음 삼백호
음 개백호 ㅋㅋ 그들만의 히어로 그들만의 영결 선족 평균
쓱) 백호 민심이 왜이래
절반은 똥칰 분탕임
최근 성적보면 암
뭐 포수마스크 쓰면 그 탐욕 스윙이 사라지나? ㅋㅋㅋㅋ
ㄴㅇㅁ
삼백호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