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사실 5할 승률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작년에 비하면 지금 엄청 잘하고 있는 거라 선수들에게 아무 말도 안 했다”라며 “그런데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기 자리는 없다. 물론 선수들이 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건 알지만, 결과가 나와야 한다. 냉정하게 보려고 한다”라고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