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f816bb49c28a8699fe8b115ef0465cb6f7910de

28b9d932da836ff236e88eed46877d656d57dd66981805d5969c776032064247ec7037

우승한 이후 말년에 진짜 뒤지게 욕했던거 같은데
막상 초딩때 부터 활약했던 선수를 보내는 날이 다가오니 22년에 한준옹 갈때 생각나기도 하고 그간 내 기억 속 2루수 닥주전을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경수형 울때 나도 같이 울뻔함

형님 그곳에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