겆: 김건희 김동헌 성장세 믿고 이지영 내침


접: 돈 지랄에 져서 양의지 내준 대신 백업으로 박세혁 데려오고 김형준 빵빵하게 밀어줌


쓱: 조형우 이율예 신범수 믿고 이재원 내침 그래도 아직 저들에게 완전히 맡길 수는 없어서 이지영 데려오고 경험치 먹이는 중


근데 이 팀은? 무조건 장성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