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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더그아웃에서 만난 선수 본인도 웃음기 없이 “공격도 공격인데, 수비에서 충분히 병살타를 만들 수 있었는데 악송구가 나온 게 계속 마음에 남더라. 오늘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다”면서도 “다행히 마지막에 기회가 와서 조금이나마 만회하고, 팀을 이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복귀로 마운드에 올랐던 (오)원석이에게 특히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중략)


“오늘 같은 경기는 연패를 끊기 위해 모든 힘을 쏟아야 했던 경기”라는 그는 “그래서 이런 날 수비 실수들을 했다는 것 자체가 더 용납이 안 된다. 팀원들과 팬들께 너무 미안한 마음이다. 계속해서 수비 쪽에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표정부터 개썩어갖고는...

원석이랑 팬들한테 미안하다 카는데 어카노...

담엔 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