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16cf420b5c6b011f11a398d0fc1670c1eb969a7
장성우는 은퇴할날도 얼마 안남았고 지금도 수비로 먹고사는 선수가 아니잖아 


포수하다가 아쉬운 장면도 나왔고 도루저지도 이제야 시작하는거고 이런거저런거 신경쓰느라 타격에만 집중해도 모자를판에 체력만 떨어지고 부상위험도 있고 


만약 장성우가 계속 포수를 한다면 향후 코치진출할때도 이강철이이 장성우의 타격보다도 포수수비능력을 신경쓰겠지 


하지만 좌익수를 해봤던 장성우를 외야로 고정시키면 어떨까? 


수비부담을 없애주고 타격에만 집중하도록 몰아주면 장성우의 공격능력은 더 빛날거고 나지완, 최형우에서 끊긴 거구 외야수 계보를 잇는 입지를 확실히 굳힐 수 있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