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타 자리가 너무 포화상태임
고정 지타라고 봐야되는 강백호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태인데도
이정훈도 3할에 장타능력 보여주고 Wrc+ 140대로 겁나 잘치고있는데 자리 없어 못나오고
로하스 김민혁 동시에 쓰려면 안현민 지타 써야되고 용병 선발일때 강현우 조대현 쓰려면 또 장성우 지타 써야 되고
어쩌다 문상철 이호연 타격감 올라와도 쓸 자리가 지타,대타밖에 없음
팀이 가을야구 경쟁중이라 2군에서 빠따 툴 보이는 애들 올라와도 한타석 대타도 겨우 줄까말까
다른 10개팀중에 고정급으로 지타 쓰는팀이 삼성 거박이(61출장 49지타) 김재환(81출장 49지타)말고는 없음 안그래도 야수진 낡았는데 체력 안배도 못시켜서 타격 싸이클 말아먹는걸 한두번 본게 아님
그렇다고 수비 포지션 가지고있는애들이 양질의 타격성적을 찍고있는가? < 이것도 아님 ㅋㅋ
2020년 제외하고 팀 빠따가 제대로 굴러간 시즌이 없는듯
ㅇㅇ지타자리 상태가 이 팀 야수문제를 가장 노골적으로 보여줌. 반쪽이투성이
빠따 심각해서 이정훈 타격 보고 데려온건 이해한다만 안 그래도 반쪽자리들+노인정인데 교통정리도 안된상태에서 데려와놓고 머리아프다고 하는 감독이 제일 심각함
준다니까 엌ㅋㅋ 하고 바로 데려온거보고 뭔가 생각이라도 있는건가 했는데 없었음 ㅋㅋ
이정훈 솔직히 왜데려왔나 싶긴함 잘치기야 하는데 이팀엔 진지하게 자리 없음 - dc App
오재일은 언제 오나
자리없음
야수 육성 유기가 문제의 원인임 시도조차 안하고 짤짤이 틀드나 구걸하니 가능 자원은 죄다 경쟁 밀린 반쪽이들 뿐이지
지타에 자리 있으면 노인네들 지타로 잠깐 빼고 1군에서 싹수있는애들 기회라도 줬을탠데 그마저도 못하니..
로하스 수비도 안되는거 왜 안현민지타로 쓴다고 생각함? 장성우 지타 쓸생각은 왜함? 걍 안쓰는게 맞지 시발
야수 육성방향 자체가 개 ㅂㅅ임
이건 믈브 포함 전세계 모든팀 해당사항인데 ㅋㅋ
이번년도 유입해서 잘 모르는데 로하스 개못하는거 걍 나가리 하고 투수 하나 더 댓고와서 외국임투수 3은 안됨..?
규정상 3은 안됨
이래서 강백호 무조건 보내고 송성문잡아야하는이유임
송성문잡으면 노화된선발내야돌려쓸수잇어 황재균1루 김상수2루 허경민3루 돌려쓰면서 성문이가 들어가면 딱이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