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타 자리가 너무 포화상태임


고정 지타라고 봐야되는 강백호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태인데도

이정훈도 3할에 장타능력 보여주고 Wrc+ 140대로 겁나 잘치고있는데 자리 없어 못나오고

로하스 김민혁 동시에 쓰려면 안현민 지타 써야되고 용병 선발일때 강현우 조대현 쓰려면 또 장성우 지타 써야 되고

어쩌다 문상철 이호연 타격감 올라와도 쓸 자리가 지타,대타밖에 없음

팀이 가을야구 경쟁중이라 2군에서 빠따 툴 보이는 애들 올라와도 한타석 대타도 겨우 줄까말까


다른 10개팀중에 고정급으로 지타 쓰는팀이 삼성 거박이(61출장 49지타) 김재환(81출장 49지타)말고는 없음 안그래도 야수진 낡았는데 체력 안배도 못시켜서 타격 싸이클 말아먹는걸 한두번 본게 아님


그렇다고 수비 포지션 가지고있는애들이 양질의 타격성적을 찍고있는가? < 이것도 아님 ㅋㅋ


2020년 제외하고 팀 빠따가 제대로 굴러간 시즌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