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원석 인터뷰

"정말 친해서 (성우)형이 장난친거다. 서로 평소에 장난 많이 치는데 카메라에 그렇게 잡혀서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 저는 기분 하나도 안나빴다. 괜찮다"


2. 장성우 인터뷰

"장난이었지만 그랬으면 안됐다. 원석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정신차리라는 뜻 일뿐 아무 의미 없었다"


3. 이강철 인터뷰

"성우에게는 주의를 줬다. 반성 차원에서 한경기 정도 휴식을 줄 예정이다"


기사 나오고 어찌저찌 사진 한방 찍고 마무리


하고나서 ㅈ성우가 원석이한테 뒤에서 꼽존나줄듯 야 니 팬들 무섭더라~ ㅅㅂ 후배 툭 치지도 못하고 선발이 벼슬이야 벼슬~ ㅇㅈㄹ 할게 눈에 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