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석 만원밖에 안함

시야고트 중지석도 2만원 이내임


걍 직관 가서 응원하고 응원소리 듣고 

선수들 눈 앞에서 보니까 유대감도 생기고

이기나 지나 내씹콱이지 이런 생각 들더라


여기서 중계 달리면서 욕하는 것도 재밌긴 한데

저녁엔 이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실점해도 열심히 응원하고 선수들 격려해주는 팬들 보면서

이길때 같이 기뻐하고 좌절할 때 함께 해주는 것도 스포츠라는 생각을 했음


가을 가든 못가든 이제 정규시즌도 끝나가는데

직관 자주 가고 보영만두도 먹고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