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숲을 못보고 바로 앞 나무 밖에 못 보는 사람들 같음

결국 매년 이맘때쯤 신인뽑을 시기에 항상 후회하는데

그저 딩장 이기고 싶어서 못하는 선수 쌍욕 박아가면서 팀은 이기고 싶은 글 적는 애들은 인생도 저렇게 살까 궁금함ㅋㅋㅋ

구단 운영이라는게 장기적 플랜하에서 딩장 상황 안좋으면 미래도 내다보고 해야하는데 지금상황서 한두경기에 자꾸 목 메는 팬들은 걍 존나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