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진짜 말도 안되는게
22시즌에 부상으로 팀에서 쫒겨난 창단 첫 우승의 주역 쿠에바스
23시즌 팀이 개꼴아박으면서 위기일때 구세주처럼 시즌중 합류
그리고 말도안되는 여름 상승세로 팀이 꼴지에서 2등까지 올라감
그리고 쿠에바스는 기적의 대기록 전경기 승리 승률 100%승률왕
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위기에서 팀을 구함
그러면서 우승까지 했으면 진짜 쿠에바스는 팀kt에서 역사를 쓸 정도로
임팩트 개쩌는 외인 될 수 있었는데
이 서사를 가지고도 우승 못한게 너무 아쉽다...
물론 당시 전력 자체가 lg에비해 밀리긴 했는데
용타가 알포드가 아니라 로하스가 1년만 빨리 왔어도 우승 노려볼만했을거라는 생각에 너무 아쉬움...
걍 그새끼 때문에 백호도 부상당한거고 다 안된거임
23코시는 아쉬운게 많음 백호도 빠지고
23도 결국 빠따때문에 망한거임 플옵에서 5꽉할게 아니었는데
ㅇㄱㄹㅇ ㅋㅋ 김재윤은 사실 플옵에서도 무실점이긴해도 공이 팬 입장에서 아 컨디션 존나안좋다는게 보였는데 손동현 박영현 nc전 구위로 lg전 올라가면 상성 조까라하고 잘던졌을듯
로하스 업적 지껄로 돌리려고 우르크 150용병 공개인터뷰로 존나까다가 다음해 mvp받으니 입싹닫고 있다가 개병호 개포드 클러치도르로 존나빨고 로하스보다 중요할때 잘친다 시전 ㅋㅋ 그래놓고 24때는 또 로하스 원맨팀 ㅋㅋ
그저개강철
2차전을 잡았으면 무조건 우승이었다고 봄...
지들만의 서사 ㅋㅋㅋ
ㅋㅋㅋ
그럼 모두의 서사인 팀이 어딨냐 병신아 다들 느그들만의 서사지
노학수 백묘 없었어도 그냥 쥐에 참치만 없었어도 우승했을거 같음..
그런 상황 자체가 없는데 그게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