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감독이 평생 있을 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 결국 돌고 돌아야 하는데


크보 팀이 해봤자 10개인데 굳이 순위 걸린 경기를 대놓고 대주겠다는 마인드로 다가가면


이해관계 얽혀 있는 팀이랑은 갱생이 불가하다는거지 구단 관계자들이 그 경기를 안보겠냐?


타팀 감독들이 병신이라 순위 걸려있는 마지막 결정전이면 최선을 다하는게 아니란다


리그 형평성이랑도 얽혀있는데 1군 다 못 낼순 있지. 근데 올 2군에다가 미리 가 있던것도 아니고 2시간 전 도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