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가 밝힌 일정에 따르면 29일 현재 KT선수단은 와카야마 현지 독립구단 연합팀과의 연습경기를 진행했고, 다음 달 2일에는 현지 사회인 연합팀과 연습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다음 달 5일에는 대만으로 넘어가 7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일본)와, 9일 라쿠텐 몽키스(대만)와 각각 친선경기를 진행한다.




KT도 투수 김동현·박건우, 내야수 오서진을 비롯해 2026년 신인인 투수 박지훈·고준혁, 내야수 이강민·김건휘·임상우·이재원 등이 참가해 유망주 대상 육성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2라운드서 지명됐던 수원 유신고 내야수 출신 이강민의 수비력이 좋게 평가되고 있다는 현지 전언이 있어 유망주들의 성장세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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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수비 ㅈㄴ 중요하게보는데 현지서 수비력이 좋다는 평 듣고있다는 말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