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가 밝힌 일정에 따르면 29일 현재 KT선수단은 와카야마 현지 독립구단 연합팀과의 연습경기를 진행했고, 다음 달 2일에는 현지 사회인 연합팀과 연습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다음 달 5일에는 대만으로 넘어가 7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일본)와, 9일 라쿠텐 몽키스(대만)와 각각 친선경기를 진행한다.
KT도 투수 김동현·박건우, 내야수 오서진을 비롯해 2026년 신인인 투수 박지훈·고준혁, 내야수 이강민·김건휘·임상우·이재원 등이 참가해 유망주 대상 육성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2라운드서 지명됐던 수원 유신고 내야수 출신 이강민의 수비력이 좋게 평가되고 있다는 현지 전언이 있어 유망주들의 성장세에 관심이 쏠린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7232
이강철이 수비 ㅈㄴ 중요하게보는데 현지서 수비력이 좋다는 평 듣고있다는 말있노
현지가 누군데
마캠 훈련기사에서 현지에서 좋은평을 듣고있다는 전언 일본이지 뭐
김현지 ㅋㅋ - dc App
헤이헤이헤이ㅋㅋㅋ 드럼통 - dc App
제2의 심우준 가즈아
뭔소리야 두준이보다 더 잘해야지ㅡㅡ
현지야 어흐 - dc App
현지야
제발 터져줘
이젠 진짜 내야에 사람이 없다 아무나 좀 터져라 제발..
근데 이런 기사에서 못한다 얘기쓸수없으니까 걍 반만걸러들음
너무기대하면 실망이 존나 큼 ㅋㅋ 그래도 잘햇으면 좋겠다..
맨날 캠프에서 얼라들 똥꼬헐게 빨아주면서 올해는 세대교체하나? 하고 콱붕이들 망상하게 만들고 시즌 들어가자마자 그런 선수가 있었나 훠훠훠 이 패턴 몇년째 속고 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