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타 감독은 "14일에도 말했다시피 안현민이 인상깊었다. 영상으로만 보고 이날 처음 봤는데 역시 강력했다. 제대로 맞으면 비거리가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연습 때도 봤지만, 간판까지 타구가 날아가는 선수는 일본에서도 드물다. 메이저리그급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갤에 아예 없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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