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다년계약 제시를 했니 안했니로 몰고가는데


이게 프런트가 바라는 언플인거고 진짜 문제는 결국 마지막 오퍼로 4년 100억도 못맞춰줘서 프차를 버렸다는거임


박찬호 4년 80억 시즌 전 다년계약 6년 100억초중반 이 돈으로 4년 100억만 맞춰줬어도 백호는 남았다는거지


다년계약 제시를 했고 안했고는 이적이랑 상관이 ㅈ도 없음 이게 프런트가 바라는거임 그니까 갈등싫다 이제 언급안하겠다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