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나 박해민처럼 적어도 며칠은 질질끄는게 맞지않았냐

팬때문에 망설였다느니 그런거 다 알겠는데

그게 하루안에 결정될 정도의 작은 마음이었던건가보다

원래 똥칰으로 마음이 많이 떠있었던거지 에휴 지 친한선수많고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