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혁: 보상선수 지명되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눈물


오원석: 틀드되고 며칠간 잠수


김    민: 오히려 조금 더 편하게 던져요 ㅋ


이종범: 여기 있을바엔 예능찍으러가요 ㅋ


강백호 : 아 거긴 안남아요 ㅋ


박찬호 : 아 거긴 안가요 ㅋ


박해민 : 15억 더불러도 안가요 ㅋ


박영현: 수도권S구단 가고싶어요 ㅋ


한승택 : 나는 가요 ㅋ


김현수 : 쫓겨나서 20억 더받고 끌려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