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야구를 평생 안보다가 쥐붕이 전남친 때문에 야구보기 시작했다가 수원사람이라 자연스럽게 콱 입문함 5월초에 입문했는데 안현민이 제일 눈에 띄길래 안현민으로 유입된 케이스

올해 씹콱 경기 싹다 보고 안현민 타석 계속 돌려보면서 야구에 눈뜸 지금은 그 쥐붕이 남친이랑 헤어졌지만 혼자서도 위즈파크 존나감 올해 직관 한 15번 갔나? 근데 안현민 얘가 8년 수원에서 뛰고 우승도 한번쯤 해주고 그러다가 타팀 갔다 생각하면 존나 씨발스러울 것 같긴함 강백호 못잊는 애들도 비슷하겠지 차마 팀갈은 못하고 그 모든 추억이 수원구장에 있을테니 걍 서로 탄압만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