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중엔 안현민(KT 위즈)이 거론됐다. 스포츠닛폰은 '등번호 없는 연습복을 입고 있어 선수를 특정하긴 쉽지 않았지만, 옷에서 빠질 것 같은 근육이 솟은 몸과 화려한 노란색 슬리브를 찬 그 남자 만은 빛났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1월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도 2홈런을 기록했던 근육맨은 요주의'라고 덧붙였다.


일본 기자게이가 더 문학같이 쓰네 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