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당신은 혹시 간첩 아닙니까?



수원에 숨어든 야구판 행복 간첩이라도 되는 겁니까?




보통 간첩은 팀을 파괴하려고 활동하는데, 당신은 왜 팀을 살리려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습니까?




감독이라면 적당히 타협도 하고, 팬들 앞에서 무릎도 꿇고, 자기 배도 불려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게 익산 기득권 하고만 싸우고 팬들만 챙깁니까?




간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익산 기득권 세력의 간첩! 부패 세력 파괴 공작원!




익산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뜨리는 데 그렇게 집요하다니, 이건 간첩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안 됩니다.




이쯤 되면 kt wiz를 위해 싸우는 간첩이라도 인정해야 하는 겁니까?




왜 이렇게까지 팀과 팬들을 위해 몸을 던지는 겁니까?




대체 kt wiz가 당신한테 뭘 해줬다고!




때로는 좀 쉬어가도 됩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면 팬들이 당신한테 보답할 시간도 없습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간첩이라니…




참 미운 간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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