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받고 싶은 팀을 이미 키움과 kt을 고르는거 봐도 인기 보다는 기회 자신이 만들어 가는 구단의 기록의 관심이 많다. 마산고 감독님 전화 받고 현민이 채크 했던 스카우터팀은 이것 만큼은 잘했음 그리고 그깟 인기 MLB가면 자동으로 따라온다.
일단 남은 섭타 내내 안 다치고 올해만큼만 해주길 그리고 너무 열심히 달리다 번아웃 안 왔으면 함
일단 야구를 대하는 자세나 성격보면 잘할꺼라고 믿음
어차피 얘는 지금처럼 하면 6년 후엔 한국에서 못 본다 직관 많이 가둬라ㅋㅋ
현민이 조건이 너무 요즘 현대 야구 트랜드랑 잘어울리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