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이는 입단 계약금도 얼마 못 받고 군대, 익산에 짱박혔는데그렇게 저평가된 신인이 노력은 제일 열심히 해반면 그 돼지는 타격만 즉전감으로 뽑혔다고 기고만장해져서리그에서 평범한 타자가 되었어도 비시즌에 골프나 치러 다녔잖아그 새끼가 언제 그렇게 현민이처럼 절박하게 야구를 했어?팀을 떠나서도 20대에 지명타자가 된 것에 대해서 본인 의지 부족은 탓하지 않는 걸 봤을 때 더 빡침이 밀려옴- dc official App
여기 또 있네 씨;발 열심히도 살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