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발군의 안정감을 자랑하는 사이드암

김도영: 24년 리그 MVP
존스: 에인절스 시절 오타니와 팀메이트
이정후: 나고야 출신, 한국의 이치로
안현민: 작년 도중 군대에서 돌아와 22홈런(이건 정보가 잘못된듯)
위트컴: 내야 전 포지션 가능한 만능 플레이어
문보경: 2년 연속 100타점 이상 달성
김주원: 호타준족의 스위치 
박동원: 베테랑 장거리포
김혜성: 오타니, 야마모토와 팀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