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 생겼지만 리그에서 제일가는 지략가
하드웨어는 장비+ 파워툴은 관우 + 소프트웨어는 제갈량 + 체력은 유비
처음 봤을 땐 포수글러브로 주자 ㅈㄴ 패서 아웃시킬 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생각보다 그런 더티한 플레이 안 하고 오히려 자동문 시스템이었음. 친절하게 도루문 다 열어줌.
그치만 공 배합으로 타자 농락하는 게 가능함.
투수들이 ㅈㄴ 무서워할 거 같은데 사실 제일 의지하고 믿는 포수
저딴 식으로 무성의하게 치는데 안타되고 장타되고 홈런되는 게 재능인지 노력인지 바빕인지 암튼 뭔가뭔가임.
똥차똥차하는데 이건 차라고 하면 안됨. 똥달팽이? 정도가 정확한 거 같음.
위즈티비 같은 거 나오는 거 ㅈㄴ 싫어하고 피해다닐 거 같은데 은근 컨텐츠 잘 참여해주고 버스 나누는 거나 이런 사소한 TMI 알려주는 거 좋음. 팬서비스도 ㅈㄴ 귀찮아하고 싫어할 거 같은데 무리하는 것만 아니면 다 해줌.
박동원이 아빠가 된 일진짱 이후 많이 유해진 것처럼 짱캡도 많이 유해진 거 같음.
똥달팽이 ㅋㅋㅋ
달팽잌ㅋㅋㅋ
장성우도 결혼하고 아이생기고 엄청 유해진듯
한사람에게만 더티했던 남자
홈런이 어떻게 바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