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다년맺은 고영표 , 다년까고 FA나간 강백호
사례 말고
리그 전체적인 사례보면
다년계약은 먹튀가 많음
본인 몸상태나 실력에 확신이 없는 경우거나, 새가슴인 경우 연장계약 잡는 케이스가 많아서
최형우 2년22처럼 말년 아니면 거의 그런듯
본인 몸상태나 실력에 확신이 없는 경우거나, 새가슴인 경우 연장계약 잡는 케이스가 많아서
최형우 2년22처럼 말년 아니면 거의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