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볼 볼 밀어내기 끝내기 승리로 칩애들이 아직도 악몽에 시달리는 수원 7.27전은 말할것도 없고


그거랑 비슷한 양상으로 김규성 인사이드더파크 홈런 쳤는데 정해영선생님이 이 제대로 불지르고 말아먹은 수원 8.31전

(홍어는 이거 기점으로 가을 가능성 아예 끝났다고 봄


핑크빈 가호 받고 접대불펜들 단체로 목지훈 승리 날리고 우리가 승리당한 수준의 수원 6.21전


앞에것들보단 덜하지만 박찬형 끝내기 에러로 꼴데 가을 가능성도 지워버린 수원 9.3전

보는입장에선 개꿀이었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