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타격폼이 엉성하고 컨택률이 낮다. 힘도 애매하게 있어서 자꾸 담장 앞에서 잡힌다. 방출 2순위.
사우어: KT를 함께 이끌어갈 외인투수. 지금은 성적이 약간 아쉽지만 투구폼부터 공의 구위까지 KBO에서 확실히 통할 것으로 보인다.
보쉴리: 전형적인 똥볼투수. 140대인데 구위가 있지도 않다. 시즌 막바지까지 데리고 간다면 평균자책점 6도 넘길 수 있다. 방출 1순위.
스기모토: 공 자체는 외인투수 셋 중 가장 좋아 보인다. 체력은 모르겠지만, 방출할 이유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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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어게인 보고 싶어서 이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