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박 소견을 받았지만 통증이 남아있었다. 일단 MRI 촬영 결과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단순 타박 증세지만 하루가 지나서도 붓기가 가라앉지 않았다. 이강철 감독은 “몸쪽 포크볼이 밀려 들어와서 맞았다. 오늘 대타도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포수 한승택 역시 우측 옆구리 미세 통증으로 하루 쉬어간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0215 - dc official App
조졌네
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