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우려한 KT는 8일 오전 병원 검진을 진행했다. KT는 타박상 외 별다른 이상이 없어 안도했다. 안현민은 선수단과 함께 구장에 나와 가볍게 훈련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손 상태는 하루이틀 정도 쉬면 괜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