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11.9 마캠 연습경기 + 교류경기 3경기
2.16~3.7 스캠 연습경기 7경기
3.12~3.24 시범경기 12경기
3.28~ 정규시즌 10경기 77이닝째
드래프트 이후 모든 경기 다 출장/ 텀 긴 마캠 제외해도 두 달 29경기째 풀주전이고 200이닝 넘게 뛴 애가 팀에 얘 뿐임.
한 경기 빼고 전부 스타팅 라인업이고 지금 야수들 중에 스캠까지 뛰어서 이렇게 이닝 많이 차지한 선수가 없음.
고딩 때까지 주에 1번 경기하다가 올라오자마자 바로 주6일 경기하면 지칠 수밖에 없음.
게다가 한화전 때 너무 오래해서 힘 더 빠질 거임.
3루수에 허경민 없어서 본인이 더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는 것 같고
본인도 올라와서 프로 공 적응하는 거 어렵다고 하는데 바로 냅다 공 잘치라고 하는 거 말이 안 됨.
유신고 3인방 중에 빠따는 전국 1짱이라는 신재인도 어제 경기 5빵이었음.
그리고 바로 공 잘치는 게 가능했으면 우리가 2라운드 뽑기도 전에 해외 스카우트되어서 갔음.
일단 빨리 허경민이 돌아오긴 해야 함... 수비만이라도 덜 흔들리려면 허경민 필요함.
일단 북괴가 지금 퍼즐 조각임
북괴가 돌아오면 빠따도 정상화되고 내야수비도 정상화된다고? 그게 말이 되냐ㅋㅋㅋ(이팀은그게말이됩니다)
@글쓴 콱갤러(114.203) 괄호추 ㅋ
@글쓴 콱갤러(114.203) 씹콱은 됩니다 ㅋㅋ
ㅇㅇ
오재원도 벌써 힘들다고 하던데 강민이도 비슷할듯
오재원이 강민이보다 연장 때문에 이닝 더 뛰고 외야수라 활동반경도 넓은 데다 리드오프라서 공격까지 하느라 힘들긴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