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위로 고맙다
그건 그거고
22~3년도 쯤부터 빠따 쎄함은 모두가 느낀 거 아님?
타팀이랑 경기할 때 타순 흐름이 이어지는게 제일 부러웠고 콱에서 그걸 실현시키기 위해선 리빌딩 또는 퐈 과지출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느꼈었는데
작년 안현민 나오고 올해 이강민 류현인 등 나와주면서 + fa로 부족한 부분 채우면서 둘 다 간신히 면했다고 봄
타순이 어쨌고 뭐가 어쨌고 논하는 것 자체가 감사한거임
24 25 땐 빠따 ㄹㅇ 처참한데 더하고 빼고 할 타자 자체가 없어서 개암울했다
뉴비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