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 따라서 NC KT 경기 보러 간 적 있는데창원이었어서 너네 팬들 많지 않았는데한 10명중 8명 등짝에 강백호 있었거든 그래서 강백호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슬픔물론 안현민 있어서 이젠 괜찮겟지만
우린 괜찮아
걘 거기서 더 행복해보여서 잊었음
뭐 어쩔수없지 신생구단도 그러면서 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