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20만전자인가 했더니 알고보니 5만전자

이강민: 프런트가 신인왕만들려고 언플지리게했지만 보통의 신인

최강불펜: 제구안될뿐더러 폭투던지는 전용주, 질때만 잘 던지는 주권, 이젠 지친 김민수, 다 늙은 우규민

용병: 안타 데일리쿠폰 힐러어드, 똥볼던지는 사우어

포수: 자동문 장성우, 안타못치는 한숨택, 갈길이 구만리 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