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혁 프로 생활 하면서 그거보다 더 큰 기회 받을 날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제 한건 해결 했으면 꽤 꾸준히 1군 붙어 있었을텐데 


줘도 못먹는 애들은 어쩔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