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0의 2차 1라 지명은 아니긴 했는데 진짜 재능들은 다 고졸 후 바로 프로 가고 남아 있는 잉여들 끼리 대결 이다 보니
이 정도의 성적을 내도 1군에서는 안 통하네 하긴 대학리그보다 훨씬 수준 높은 퓨쳐스도 1군에서는 못 믿을 성적 취급
근거 0의 2차 1라 지명은 아니긴 했는데 진짜 재능들은 다 고졸 후 바로 프로 가고 남아 있는 잉여들 끼리 대결 이다 보니
이 정도의 성적을 내도 1군에서는 안 통하네 하긴 대학리그보다 훨씬 수준 높은 퓨쳐스도 1군에서는 못 믿을 성적 취급
대졸은 오히려 내야수보다 외야수 뽑는게 성공 확률 높은듯
대학리그는 원래 타고리그라 타자 성적은 어느정도 믿거하는편이라던데 스카우트가
류현인 임상우도 4할이었지않나?
통산 4할 안되는걸로 알고 있음
류현인은 상무에서 스탭업 한 케이스
@ㅇㅇ(116.127) 류현인은 고등대학퓨처스에서도 해가 갈수록 성적이 우상향이긴 함 약간.. 익숙해지는데 시간 걸리는듯
그치 싹수 보이면 대부분 고졸에서 뽑혀서
대졸 투수들 수준이 너무 처참한게 큰듯
고졸때 도태되서 간게 대졸인데 사이즈좋고 장타툴있는거아니면 뽑을이유가없음 나성범 홍창기가 기적인거지
권동진이 낮은 순번이면 충분히 뽑을 가치는 있는 선수긴 함 1군 백업이라도 되는 대졸 야수면 낮은 순번이면 실패는 절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