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 털려서 분위기 싸해질 때 박영현 등판하니까 남녀 안 가리고 환호성 엄청나게 터져나옴 ㅋㅋㅋ

아웃카운트 하나씩 잡을 때마다 거의 찬양하는 수준까지 갔음

나도 얘 신 맞다고 계속 얘기하고 ㅋㅋㅋ 진짜 고맙다 영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