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야수 컨디션과 상태, 관리법과 기용법에서


얼마 전에 이 팀에 부임한 사람과

이 얼굴들을 10년 가까이 보고 있는 사람의 감독질은 확연히 다름.






그래서 오래 된 감독은 웬만하면 두는 게 맞지만 예외적으로

1. 감독이 신체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김

2. 선수단과의 생산적 케미가 깨짐 (항명, 불복종 or 유착, 부패)

3. 감독과 선수단까지 싹 다 갈아엎을만한 필요가 생김 (만년하위권, 만년콩라인, 팀내 조직적 범죄 등)

4. 자금 사정이나 언해피 이슈로 선수단이 물갈이되어버리는 바람에 사실상 신생팀처럼 변함.

에 해당되면 교체할만 함.


이강철은 3번에 해당되냐 마냐의 갈림길에 있음

올해 성적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