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시즌권자고 자리는 10X구역임.

1. 수비시에 카메라기사 둘이 단상 중앙에서 이닝교대 이벤트에 찍을 사람 찾느냐고 두리번거면서 타석을 가림.
투수가 거의 한타자 상대하는 내내 그러고있음.

2. 작년부터하던 골프 퍼팅 이벤트 준비과정에서 계속 시야방해함.
올해부터 이닝교대시간이 아니라 교대시간 전 수비때 준비를 하는데, 퍼팅장판 까는동안 + 장판깔고 응원단장이랑 마스코트랑 놀면서 시야방해함.

3. 다른 자리 예매해놓고 1층 계단(10X구역 사이 계단)에서 응원하는 것들 안막음.
작년엔 애가 귀여우니 그러려니 했는데 씨발 두경기에 한번꼴로 1~2이닝 정도 그지랄떨면 애고 어른이고 그런 생각 싹 종범된다.
이제는 그쪽 옆자리 시즌권자랑 친목을 했는지 애고 어른이고 시도때도없이 내려옴.

4. 경기 시작후 재입장줄 한줄로 운영하는게 어이터짐. 씨발 6회에 경기보러오는 사람이 많겠냐 재입장하는 사람이 많겠냐?
시작전 입장줄도 구분을 안해놓는 좆소구단이라 그런지 뭐 엠창운영이 이해가긴함.

5. 경기 끝나고 포토카드 머신 대기줄을 아무도 뽑는 사람 없는데 사람 두명 써가면서 까지 막아서 교통체증 유발.
작년보다 체감되게 나가는게 빡쎄짐.

6. 주차장 알바는 전혀 돈을 받고 일하는 상태가 아님. 출차 대기하던 운전자가 내려서 좌회전 막으라고 종용하니까 그제서야 움직임. + 남문은 사람 횡단보도 건너는데 그냥 가라고 경광봉 흔듬. 그나마 수엪이랑 같은날 경기있으면 수엪에서 쓰는 시큐리티가 정리 잘해줌.

7. 시즌권은 입장시 토스의 페이스패스를 사용해야만 입장 가능함. 대체수단은 없음.
+ 페이스패스 기계때문에 입장이 오직 시즌권게이트로만 제한됨.

그나마 오늘 칭찬해줄 점: 이닝 교대시간에 전광판에 사전정산 QR 띄워줌. 배정대♥ 2안타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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