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시 말아먹었어도 꾸준하게 팀 뒷문 지켰는데 간다니까 슬펐고
엄심은 금액보고 그냥 웃음만 나오면서 잘가라 건강해라 ㅂㅂ 였었고
강은 메이저 쇼케도 안해서 진짜 어이없는걸로 끝이었음

지금도 김재윤만 가끔 그립지 셋 생각은 안남